매일신문

선동열 5억엔 2년 재계약 예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쿄] 올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친 나고야의 태양 선동열(34)이 일본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곤즈와2년 재계약을 맺을 전망이다.

선동열측과 재계약 기간을 놓고 이견을 보여 온 주니치는 최근 선동열과 2년 재계약을 체결하기로 내부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선동열이 받을 내년 시즌 연봉은 올시즌 1억5천만엔에서 5천만엔 인상된 2억엔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올 해와 마찬가지로 5천만엔의 인센티브 계약을 체결, 2년간 총 5억엔의 수입을 벌어들일것으로 보인다.

한편 재임대료를 놓고 불협화음을 일으켰던 주니치와 해태는 연간 1억엔의 임대료를 지급하기로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