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우즈베키스탄과의 원정 경기를 5대1 대승으로 이끈 차범근감독은 "앞으로 세기를 더욱 다듬고 다양한 전술을 개발, 프랑스월드컵 본선에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차범근 감독과의 일문일답.
-본선에 4회 연속으로 진출하게 됐는데.
▲만족스런 결과다. 그러나 3회 연속 진출하고도 1승도 거두지 못했다. 국민들이 바라는 1승의 갈망을 해결하는 것은 물론 8강에도 오를 수 있도록 공부하겠다.
-아직 2경기가 남았는데 대비책은.
▲한-일전은 월드컵 본선행과 상관없이 중요한 경기다. 귀국하면 이틀간 휴가를 실시한 뒤 울산에 내려가 약 1주일간 훈련하면서 대비하겠다.
고종수가 프로축구에서 경기를 가졌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상태를 살펴보고 대표팀 복귀여부를 결정하겠다. 일본, UAE전은 역사에 기록되는 것인 만큼 반드시 승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도 3-6-1시스템을 계속 쓸 것인가.
▲계속 활용하고 싶다. 홍명보가 두 차례의 경고로 한-일전에 결장, 전력에 차질을 빚게 됐기 때문에 대안을 마련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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