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북식량조사단 25일 방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 국무부는 북한 식량사정 조사를 위한 미 정부 차원의 '식량사정평가단'이 오는 25일 북한에도착해 내달 4일까지 현지에서 조사활동을 벌인다고 20일(미국시간)발표했다.

제임스 루빈 국무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식량사정평가단'은 미 국제개발처(USAID), 국무부, 질병통제센터 등 관계기관에서 파견된 7명의 대표로 구성돼 북한의 부족 식량규모와 원조식량 배분의 투명성을 조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