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주만에 쓰레기투기 1천3백27건 적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지난1일부터 단풍철 쓰레기 투기 집중단속을 벌여 3주만에 1천3백27건을 적발, 2백12건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고 나머지는 계도처분했다. 주요적발지역은 고속도로 정체구간과 유원지등. 대구시는 구청, 사업소 등의 직원 1백38명으로 35개반을 구성, 공원, 유원지, 고속도로, 국도등에서 11월15일까지 단속을 계속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