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주만에 쓰레기투기 1천3백27건 적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지난1일부터 단풍철 쓰레기 투기 집중단속을 벌여 3주만에 1천3백27건을 적발, 2백12건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고 나머지는 계도처분했다. 주요적발지역은 고속도로 정체구간과 유원지등. 대구시는 구청, 사업소 등의 직원 1백38명으로 35개반을 구성, 공원, 유원지, 고속도로, 국도등에서 11월15일까지 단속을 계속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