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산업단지 경기가 석유화학업종과 조립금속업종에서 경기가 점차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나타났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동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 9월중 울산, 온산공단 가동실적은 전월보다1.9%%포인트 상승한 82.8%%로 나타나 경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공단별로는 울산공단이 전월보다 2.7%%포인트가 늘어난 81.9%%의 가동률을 보였으나 온산공단은 2.1%%포인트 떨어진 86.8%%를 기록했다.
입주업체의 생산액은 3조4천7백72억원을 달성해 전월보다 1.0%%줄어들었고 수출액도 같은기간13억7천2백만달러를 기록해 1.4%%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같은 생산액 감소현상은추석연휴로 인한 조업시간 단축등을 고려할때 예년보다 점차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李京勳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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