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 박정희 대통령 18주기 추모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전국서 참배객 새벽부터 몰려"

[구미·문경] 고 박정희 대통령 18주기 추모식이 26일 오전10시 구미시 상모동 생가에서 이의근경북도지사 김관용 구미시장등 기관단체장과 유족대표 박재홍전의원과 주민등 5백여명이 참석한가운데 있었다.

이날 추모식은 고 박대통령의 생전음성이 낭낭히 울려지는 가운데 새벽부터 주민들이 손님맞이에나섰으며, 추모식이 시작되면서 전국에서 온 추모객들로 가득찼다.

유족대표로 인사에 나선 장조카 박재홍 전국회의원은 "올해가 고 박대통령이 80세가 되는 해이며그동안 정치적인 상황 때문에 지금까지 제대로 추모의 정을 나타낼 수 없었다"며 "박대통령 기념관건립사업이 최근 활발히 추진되는등 재조명되고 있어 유족들은 모든것을 감사하게 받아들이고있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 문경읍 상리 고 박대통령의 문경초등학교 시절 하숙집인 청운각에서도 김학문 문경시장과 박대통령의 제자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8주기 추모제가 엄수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