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人妻 내달 고국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부터 15명 최종 확정"

[도쿄.朴淳國특파원] 일본인으로서 해방전후 한국인 남성과 결혼했다가 북송됐던 일본인처의 고국방문단 제1진의 명단과 일정이 최종 결정됐다.

고국방문단은 오는 11월8일부터 1주일간의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하며, 최종적으로 결정된 55세에서 84세 사이의 일본인처 15명의 명단도 결정됐다고 일본 언론들이 30일 보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