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정부가 무상협력사업으로 지원하는 최대규모사업인 한·중직업훈련센터 기공식이 31일 오후3시(현지시간) 북경시 북사환로 북소영에서 이기호노동부장관, 정종욱주중대사, 이백용중국노동부장관등 한·중고위인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있었다.
우리나라 산업인력관리공단을 모델로한 한·중직업훈련센터는 1천8백20평의 부지에 층별 1백40평의 지상 12층, 지하 1층 건물로 오는 99년초 완공, 중국정부는 매년 직업훈련관리자훈련 4백명,신규직종시범훈련 1천명, 우편, 통신교육훈련 12만명등 연간 12만1천4백명을 대상으로 직업훈련을실시하게 된다.
〈북경·田東珪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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