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레선수들 2차 파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월드컵예선 불참 경고"

칠레 프로축구선수들이 오는 16일 98프랑스월드컵 본선진출 여부가 결정될 볼리비아와의 일전을앞두고 제2차 파업에 돌입했다.

카를로스 라모스 칠레선수노조위원장은 31일(한국시간) 재정위기에 봉착한 아리카 구단의 모든선수계약 무효화와 관련, "조합원들의 찬반투표 결과 파업을 강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남아메리카지역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승점 22점(6승4무5패)으로 조 4위 달리고 있는 칠레는 페루,에쿠아도르와 남은 두장의 본선티켓을 놓고 삼파전을 벌이고 있어 볼리비아와의 경기에서 승점을추가해야만 본선진출 티켓을 거머쥘 수 있는 입장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