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파트 공사장 인근 도로침하 집벽 균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동아' 보상미뤄 마찰"

[포항] 포항시 북구 우현동 신동아아파트 공사로 인근 도로가 내려앉고 집벽이 갈라지는 등 피해가 늘고 있다.

신동아측은 어느 정도 공사가 끝나면 안전진단후 적절한 보상을 하겠다고 밝혀 10여가구 피해 주민들의 불만이 크다.

손진화씨 등 피해주민들은 "마을앞 도로가 내려앉고 방마다 벽이 갈라져 비가 새는 데도 계속 기다리라고만 한다"며 울분을 터뜨렸다.

올해초부터 분양을 하고 있는 신동아아파트는 이곳에 모두 9백92세대를 짓고 있으며 현재 기초공사를 하고 있다.

〈포항.林省男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