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은행 대봉동지점 현금수송차 강도사건을 수사중인 대구 중부경찰서는 8일 강도3명 중 1명의몽타주를 작성, 수배전단을 배포하는 등 범인들의 신원을 파악하는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경찰은 은행현금수송차를 터는데 사용된 승용차를 범인들에게 빼앗긴 차주 변모씨(40)를 상대로범인의 인상착의를 파악, 몽타주를 만들었다.
경찰은 범인들이 은행측의 현금 수금실태를 정확히 파악,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판단하고 현금수금방법을 잘 알고 있는 은행, 마을금고, 신협 관계자들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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