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지전용사례 '식당짓기'가 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군내 농지전용이 지난해보다 두배이상 늘어났으며, 이 가운데 음식점 등 근린생활시설을 짓기위한 농지전용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덕군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농지전용은 99건(읍.면신고 제외)으로 지난해 47건에 비해 1백%% 증가했다.

용도별로는 근린생활시설 25건(1만9천8백81㎡), 도로 등 공공용시설 22건(7만7백67㎡), 농가주택및 농어업용시설 21건(2만6천2백61㎡), 일반주택 15건(5천5백39㎡), 일반창고및 기타시설 11건(4천2백39㎡), 공장 5건(1만7백49㎡)이다.

〈鄭相浩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