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업용 난방면세유 공급량 확대필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업용 난방면세유의 공급기준이 지역실정과 동떨어져, 엄청난 난방비부담을 안고 있는 시설하우스농가에 대한 대책이 아쉬운 형편이다.

현행 농업용 면세 석유류의 공급기준은 연간 1천5백시간의 사용분으로 한정하고 있다.그러나 중산간지역의 경우 난방연료 사용기간이 10월중순에서 다음해 4월중순까지 6개월에 달하며 1일 가동시간을 12시간으로 잡을 때 55일분의 면세유가 부족한 상태다.

따라서 농민들은 생산비 절감에 의한 농업 경쟁력확보 차원에서 관련 조세감면과 함께 유류대 보조 등의 지원방안이 아쉽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