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EU 온실가스 감축 양보가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유럽연합(EU)은 다음달 1일부터 교토(京都)에서 열리는 제3회 기후변화협약 체결국 회의에서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협상 타결을 위해 삭감목표치에 대해 타협할 뜻이 있음을 10일 내비쳤다.요르겐 헤닝센 EU 수석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당사자들은 타협할 준비가 돼있어야 한다고 말해 선진국에 대해 90년 수준을 기준으로 2010년까지 온실가스를 15%% 삭감하자는 기존의 주장에서 한발 물러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이와 관련, 티모시 워스 미국무부 차관도 "교토회의에서 구속력있는 조약이 체결되길 희망한다"면서 이번 회의를 통해 온실가스 삭감협상의 타결이 임박했음을 느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