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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치성 소비재 수입 작년보다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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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불황의 여파로 지난해 급증세를 보인 사치성 소비재의 수입이 큰 폭의 감소세를 지속하고 있다.12일 재정경제원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9월말까지 모피의류, 화장품, 위스키, 승용차 등 20대 사치성 소비재의 수입(통관기준)은 13억3천4백만달러로 작년 동기의 15억8천7백만달러보다 15.9%%가 줄었다.

이들 소비재의 수입은 작년 한해동안은 20억9천4백만달러를 기록, 전년의 14억1천1백만달러에 비해 48.4%%나 증가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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