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이클 잭슨 극비 來韓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주리조트 투자 관련"

세계적인 팝스타 마이클 잭슨이 18일 오후 2시48분 도쿄발 대한항공 702편으로 김포공항을 통해극비리에 내한했다.

잭슨은 이날 동행한 경호원 3명과 한국계 미국인 변호사 1명 등 4명과 함께 출국장을 빠져나온뒤공항 국제선 2청사 귀빈실 6호실에서 1시간가량 머물다 한국항공 헬기편으로 전북 무주로 떠났다.

잭슨은 최근 홍콩에서 방송되는 스타TV를 통해 쌍방울그룹이 자금난으로 부도위기에 몰려있다는소식을 듣고 쌍방울 소유의 무주리조트 어린이동산에 대한 투자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내한한 것으로 알려졌다.

잭슨은 무주에서 2박3일간 체류하며 쌍방울 관계자들과 구체적인 투자협상을 벌인뒤 20일 오후로스앤젤레스행 유나이티드항공편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각각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강선우 의원의 논란에 대해 강력한 비판을 쏟아냈다. 홍 전...
새해 첫 거래일에 국내 증시에서 반도체 주식이 강세를 보이며 시장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한국의 수출액은 7천79억 달러로 ...
트로트 가수 숙행과 부적절한 관계 의혹을 받고 있는 유부남 A씨는 숙행도 피해자라고 반박하며, 두 사람은 지난해 별거 중 근친한 관계로 발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