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미국 벤처기업인 네트스쿨사와 공동으로 교육용 노트북 PC인 '스터디프로'를 개발,미국 시장에 대한 수출을 시작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스터디프로는 네트워크 기능을 대폭 향상시켜 초·중학생들이 모뎀을 통해 학교서버에 접속, 숙제를 확인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원격 학습이 가능하도록 제작됐다.
또 학생들의 생활특성을 반영, 1.5m 높이에서 떨어뜨려도 깨어지지 않도록 마그네슘 케이스를 채택했으며 키보드와 키패드가 방수 처리됐다고 삼성전자는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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