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부영 내일 한나라黨 입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이회창후보는 23일 '내각제 저지를 위한 민주연합'의 이부영의원 및 박계동 김원웅전의원과 조찬을 함께하면서 '3김정치를 청산하고 새로운 정치시대를 열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이의원 및 박·김전의원은 이에따라 25일 기자회견을 갖고 한나라당에 입당할 것으로 알려졌다.이후보의 신경식비서실장은 "이후보와 이의원 등은 내각제 개헌에 반대하고 새정치 실현을 희망하는 모든 국민대통합 세력을 하나로 모으는 노력을 함께 기울여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이의원측도 "내각제 개헌이 추진될 경우 3김정치가 그대로 연장될 것이며, 엄청난 국정혼란이 초래될 것이 분명하다는 점에 대해 견해를 같이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