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보료할증제 재검토 촉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회의 김원길(金元吉) 정책위의장은 29일 정부가 내달부터 시행키로 한 교통규칙 위반자에 대한 자동차보험료 할증제도의 부당성을 지적하고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김의장은 "재경원은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 따라 보험료조정을 건설교통부와 협의, 결정해야 함에도 일체의 협의를 거치지 않았다"면서 "이번 조치는 정부가 보험회사의 약관을 승인하는 형식을 빌려서 요금인상요구를 교묘하게 합리화시켜 준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 리더들은 2일 '2026 대구경북 신년교례회'에서 경제 대도약을 다짐하며 대구경북 신공항의 성공적인 추진을 강조했다. 이날 행...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 임모 군과 함께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NBA 경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유타 재즈'를 관전하...
서울 시청역 인근 대규모 집회에서 80대 남성이 심정지로 발견되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사망했다. 대구에서는 추억의 놀이 '경찰과 도둑'을 ...
미국은 3일(현지시간) 전격적으로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고 압송하는 작전을 실행했다. '확고한 결의'(Operation..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