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닛 리노 미법무장관은 빌 클린턴 대통령과 앨고어 부통령의 대선자금 불법모금조사와 관련, 특별검사를 임명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1일 미법무부 소식통들은 특별검사법 규정에 따라 리노 장관이 금명간 연방항소법원 3인 특별위원회에 이같은 결정을 통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리노 장관은 특별검사법 규정에 따라 특별검사 임명여부를 2일까지 연방항소법원에 통보해야 한다.
법무부 특별조사팀은 연방청사에서 선거자금 모금을 위한 전화를 했다고 해도 모금요청을 받은민간인 상대가 연방청사 안에 있었던 것은 아니기 때문에 선거자금모금에 연방재산을 이용할 수없다는 법규정을 어긴 것은 아니라고 결론, 리노 장관에게 특별검사 임명에 동의하지 말도록 권고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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