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에 한방병원 개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료 취약지인 의성지역에 대형 한방병원이 들어섰다.

의성읍원당리 대구~안동간 국도변에 위치한 혜안의료재단 의성한방병원(원장 배진승)은 한방내과신경정신과 침구과 부인과 소아과 한방물리요법과등 6개과에 4명의 한의사를 배치했다.지역 농민들중에는 신체 곳곳의 통증 환자가 많다는 점을 감안해 통증및 관절염 등 5개 크리닉을운영키로 했다.

또 황토방을 별도로 설치해 침구 진료를 하는한편 환자들이 쉴 수 있도록 했다.한방병원은 내년에는 가정의학과를 개설, 한.양방 협진에 나설 계획이다. 배석출 기획실장은 "수준높은 진료를 통해 주민들에게 친근한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의성.張永華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