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리해고 최후수단 고용조정 적극대응", 李노동장관 시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기호 노동부장관은 1일 "이른바 정리해고는 현재도 법원판례에따라 할 수 있지만 최후의 수단이 돼야 할 것"이라면서 앞으로 대규모 고용조정에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임을 시사했다.이장관의 이같은 발언은 최근 삼성그룹, 한라중공업 등이 내년도 대규모 감원계획을 잇따라 발표한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주목된다.

이장관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기업은 정리해고에 앞서 과감한 경영혁신과 다른 물적비용의 절감을 통해 불황타개의 돌파구를 찾아야 할 것"이라면서 "정리해고를 최대한 자제토록 하고 설사정리해고를 하더라도 과거 법원판례로 형성된 요건들을 철저히 지키도록 행정지도를 펴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