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 쾌조의 스타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여자핸드볼이 제13회세계여자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지난 대회 챔피언 한국은 3일 새벽(한국시간) 독일 로텐부르크에서 벌어진 대회예선C조 첫 경기에서 1, 2진급 선수를 고루 기용하는 여유를 보이며 아프리카 약체 코트디부아르를 30대24로 눌렀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한국과 조 선두를 다툴 것으로 예상되는 유럽 강호 루마니아와 헝가리도 각각 알제리, 우루과이를 꺾고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이날 경기에서 한국은 96애틀랜타올림픽 은메달의 주역으로 좌.우 사이드를 맡은 한선희(7골.제일생명)와 김은미(6골.한체대)가 공격을 이끌었고 '맏언니' 오영란(종근당)이 골문을 굳게 지켜 낙승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