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 쾌조의 스타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 여자핸드볼이 제13회세계여자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지난 대회 챔피언 한국은 3일 새벽(한국시간) 독일 로텐부르크에서 벌어진 대회예선C조 첫 경기에서 1, 2진급 선수를 고루 기용하는 여유를 보이며 아프리카 약체 코트디부아르를 30대24로 눌렀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한국과 조 선두를 다툴 것으로 예상되는 유럽 강호 루마니아와 헝가리도 각각 알제리, 우루과이를 꺾고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이날 경기에서 한국은 96애틀랜타올림픽 은메달의 주역으로 좌.우 사이드를 맡은 한선희(7골.제일생명)와 김은미(6골.한체대)가 공격을 이끌었고 '맏언니' 오영란(종근당)이 골문을 굳게 지켜 낙승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