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DJ, 증시 임시휴장 촉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회의 김대중(金大中)후보는 2일 증권시장 붕괴를 막기위해 증시의 즉각적인 임시휴장을 촉구했다.

김후보는 이날 김원길정책위의장이 낭독한 '긴급발표문'을 통해 "증시가 붕괴되면 중산층이 몰락하고 기업의 직접자금 조달이 불가능하게 돼 산업불황이 심화된다"며 이같이 말했다.김후보는 "금융실명제를 유보해 증권시장에 주식매수자금이 원활히 유입되도록 하기 위해 김영삼(金泳三)대통령이 긴급재정경제명령권 발동 결단을 내릴 것을 다시 한번 강력히 촉구한다"며 "신중한 판단때문에 시간이 걸린다면 우선적으로 증권시장의 임시휴장 조치라도 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