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H.O.T'서울가요대상 최고가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포츠서울이 주최한 제8회 서울가요대상에서 '행복'을 부른 HOT가 올해의 최고가수상을 받았다.서울 리틀엔젤스 예술회관에서 펼쳐진 이날 시상식에서 춤과 랩이 곁들여진 '행복'으로 신바람나는 열창의 무대를 꾸민 HOT가 데뷔2년만에 최고상을 받아 정상의 인기를 확인했다.본상인 10대 가수상은 HOT를 비롯해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의 김경호, '그녀는 예뻤다'의 박진영, '배반의 장미'의 엄정화, '그때 또 다시'의 임창정, '굿바이 예스터데이'의 터보, '가버려'의DJ DOC, '뿌요 뿌요'의 UP, '말해줘'의 지누션,'사나이 가는 길'의 젝스키스가 받았다.또 신인가수상은 이지훈과 양파가 차지했으며 올해 신설된 특별상은 트롯가수인 현숙과 설운도에게 돌아갔다.

이밖에 수상자는 △최고작곡가상= 이경섭씨(김경호의 '나를 슬프게하는 사람들)△최고작사가상=박주연(임창정의 '그때 또 다시) △최고편곡가상=박진영(박진영의 '그녀는 예뻤다') △최고인기가요기획상=이수만씨 등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통일부는 남북협력기금의 기타 경제협력사업에 내년에도 1천500억원을 편성했으나, 올해 집행률이 1%에 미치지 못해 비판을 받고 있다. 한편,...
중동 분쟁의 장기화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에 따라 물가와 금리 인상이 우려되고 있다. 주요국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을 ...
부산의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사업이 부산시의회 동의를 받아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개통 시 김해국제공항에서 동부산까지 이동 시간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