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사 두인컴과 데이콤이 공동 개최한 영화 '남자의 향기'여주인공 선발대회에서 CF모델 명세빈이 1등을 차지했다.
이에 따라 명세빈은 '남자의 향기'에서 김승우와 사랑을 나누는 여주인공 신은혜역을 맡게 됐으며, 데이콤의 전속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제과 CF에서 머리를 빡빡 깎은 백혈병 환자로 나와 인상적인 모습을 남겼던 명세빈은 '신인답지않은 안정된 연기, 남자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맑고 투명한 이미지, 신선한 마스크'로 심사위원들의 인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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