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홍병선 예천청년회의소 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홍병선 예천청년회의소 회장(40)은 "회원상호간 친목도모와 유대강화를 최우선으로 삼겠으며내실화와 정신문화 사업에 역점을 두겠다"고 취임소감을 피력.

홍회장은 용문면 태생으로 지난 87년 예천청년회의소에 몸담아 사무국장·감사·상임부회장을 두루 맡아왔다. 프로스펙스 대리점을 경영하는 부인 윤경애씨(38)와 사이에 1남1녀를 두고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