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세안 역내무역 자국통화 결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마닐라AFP연합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지도자들은 달러강세가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하기위해 자국통화로 결제하는 역내 무역을 증진시키기로 합의했다고 피델 라모스 필리핀 대통령이 17일 밝혔다.

라모스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반드시 달러나 엔화가 아닌 자국 통화를 사용할수있는 아세안 역내 국가들의 무역을 증진시켜 나간다는 기본 원칙에 합의했다"면서이 역내무역은 지역내 통화들의 '비교 가치'에 기반을 두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콸라룸푸르에서 개최된 아세안 정상회담에 참석하고 돌아온 라모스 대통령은 "아세안 자체내에서 필요로 하는 모든 상품들을 충당할 수는 없기 때문에 어떤 종류의상품들이 무역대상이 될 것인지를 먼저 선정하는 작업이 필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웅 서울고등법원장이 16일 국정감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형사재판 중단이 헌법 84조에 근거한다고 밝히며 재판 재개 여부는 개별 재판부가 ...
16일 대구지방국세청을 대상으로 한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은 세무조사와 과세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과세체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대구...
대구군위군 의흥면 이지리에 국내 최초의 산지형 공공 파크골프장인 '삼국유사 파크골프장'이 16일 81홀 규모의 1단계 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
러시아 캄차카반도 근처에서 발생한 규모 6.9의 지진에 대해 일본기상청이 일시적으로 9.9로 잘못 추정하여 긴급 경보를 발령했다가 8분 만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