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노씨 석방…고향·생가 표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합천 전씨 고향

○…"전두환 전 대통령의 특별사면·복권을 환영합니다"

전 전대통령의 고향인 경남 합천군 거리 곳곳에는 환영 현수막이 걸려 잔치 분위기.

전씨의 장조카 전규명씨(67) 집 마당에서 불을 밝히고 다시 전씨를 맞을 준비에 분주하다.

전씨의 석방 서명운동에 앞장서던 청년회장 강병권씨(39·율곡면 임북리)는 "국민대화합 차원에서 환영한다"며 "고향민들은 그분을 따뜻이 맞이할 것"이라고 했다.친인척들은 전씨가 서울 연희동에서 며칠 휴식을 취한 후 새해쯤 생가와 선영을 방문할 것으로 보고 고향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鄭光孝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