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금횡령 세무공무원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지방경찰청은 22일 안동세무서 8급 이상소씨(34·영주시 휴천동)를 횡령등 혐의로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95년8월 영주세무서 간세과 부가1계에 근무하면서 영주시장수면 볼링제조업체인삼생공업사(대표 김정호)에 대해 부가가치세 신고누락 사실을 알고 추징세액을 높게 통지, 2천7백만원을 받아 4백25만원을 횡령한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