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2일 국무회의를 열어 중소기업의 자금난 완화 및 유망 벤처기업의 창업 촉진을 위해 내년 예산에 계상된 중소기업지원예산 1조7천45억원 전액을 내년 1/4분기에 조기 배정하기로 했다.지난 96년에는 중소기업지원 예산의 58%%, 올해는 46%%가 각각 1/4분기중에 배정됐다. 부문별배정내용을 보면 신용보증기금 5천6백억원, 기실신용보증기금 2천4백억원 등 신용보증기관 출연에8천억원이 배정됐고 중소기업 창업 및 진흥기금에 8천6백95억원, 중소기업 공제사업기금에 3백50억원이 각각 지원됐다.
재경원은 신용보증기관에 8천억원이 출연됨으로써 중소기업은 3조원 안팎의 보증을 추가로 받을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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