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투고-소스.케첩 외제쓰면서 국산피자 애용 헛구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얼마전 피자 가게에서 있었던 일이다. 로열티를 지불하지 않는 국산 피자를 먹기 위해 외국브랜드가게를 두고 일부러 국산 피자 가게에 갔다.

그런데 피자를 먹으면서 소스.케첩을 보니 전부 외제인 것이다.

가게 밖에는 '국채보상운동'이란 포스터를 내걸고 국산 브랜드를 이용하자고 하면서 이럴수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국민들의 애국심에 호소하는 장삿속보다 작은 것부터 국산품을 이용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같다.김태선(대구시 중리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