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투고-소스.케첩 외제쓰면서 국산피자 애용 헛구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얼마전 피자 가게에서 있었던 일이다. 로열티를 지불하지 않는 국산 피자를 먹기 위해 외국브랜드가게를 두고 일부러 국산 피자 가게에 갔다.

그런데 피자를 먹으면서 소스.케첩을 보니 전부 외제인 것이다.

가게 밖에는 '국채보상운동'이란 포스터를 내걸고 국산 브랜드를 이용하자고 하면서 이럴수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국민들의 애국심에 호소하는 장삿속보다 작은 것부터 국산품을 이용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같다.김태선(대구시 중리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