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애국지사 신숙범선생 별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40년대 조선인 해방투쟁 조직을 만들어 일제에 항거했던 대구·경북출신 애국지사 신숙범(愼淑範·수성구 만촌동)선생이 1일 새벽 4시 대구보훈병원에서 노환으로별세했다. 향년 79세. 발인은 3일 오전 9시 보훈병원 영안실에서 있었으며 장지는대전국립공원 애국지사 묘역. 유족으로 1남3녀가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