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 대표팀 선정, '97 명예로운 한국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월드컵본선 4회 연속 진출의 쾌거를 일궈낸 차범근 감독 등 월드컵대표팀이 지난해의 가장 명예로운 한국인으로 선정됐다.

국민명예협회(회장 김규봉)는 3일 "한국인 특유의 끈기를 발휘해 세계인들의 스포츠 축제인 월드컵본선에 진출함으로써 우리나라의 명예를 드높인 월드컵대표팀을 '97년 명예로운 한국인'에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명예협회는 또 "'가장 무책임한 인물'에는 오만한 독선적 밀실행정으로 IMF시대로 대표되는 오늘의 경제비극을 초래하는데 큰 역할을 한 강경식 전 경제부총리가 뽑혔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정부 인사에 개입하는 등 각종 특혜비리 사건에 연루된 김영삼 대통령 차남 현철씨가'불명예 국민'으로 선정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