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리해고제 반대 현총련 파업결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그룹노조총연맹 (현총련·위원장 정갑득)이 정리해고제 도입과 관련, 산하 단위 노조가 파업을 결의하기로 해 울산지역 노동계가 긴장하고 있다.

5일 현총련에 따르면 최근 중앙위원회를 열어 정부의 정리해고제 도입 대응방안을 논의한 끝에울산지역 그룹 계열사를 비롯한 전국 23개 소속 단위노조가 오는 10일까지 파업을 결의하기로 했다.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공동의장 김임식·곽대천)도 이에 가세, 오는 15일까지 소속 노조가 파업을 결의 하기로 결정, 이 지역 노조의 파업결의가 잇따를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