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융비용증가.내수침체 이중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기업들은 경기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가장 우선해야할 정책으로 금융및 세제상의 지원이고 그다음이 불합리한 경제제도 개선인것으로 답했다. 또 경기활성화를 위한 업계의 자구책으로는 신시장개척및 시장다변화와 생산성 향상을 꼽았다.

대구상의가 지역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98년 대구지역경제전망' 조사에서 지역기업들은 생산활동분야에서의 어려움으로 61%%가 금융비용증가를 꼽았으며 수출활동에서는 판매단가의 하락과수출시장침체 업체간 과당경쟁 환율변동심화를 애로요인으로 지적했다.

내수분야에서는 국내시장침체(69.2%%) 가 가장 큰 어려움이라고 답했으며 다음으로 업체간의 과당경쟁, 대기업의 시장독점, 수입제품시장잠식등을 꼽았다.

노사분규에 대해서는 지난해보다 감소할것이다고 답한 기업이 61%%였으며 지난해보다 심해질 것이라는 응답은 2.5%%에 불과했다.

채산성악화의 주요인으로는 원자재및 물가상승(46.8%%) 판매여건의 악화(28%%) 인건비 상승, 금융비용증가, 환차손등이라고 답했다.

경기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해야할 가장 시급한 정책은 금융및 세제상의 지원이라고 답했으며 그외에 불합리한 경제제도 개선, 내수시장 진작, 수출촉진을 위한 지원을 꼽았다.경기활성화를 위한 업계의 자구책으로는 시장개척과 생산성향상외에 신제품 개발및 제품고급화,기능인력양성이라고 대답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