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밤부터 6일 새벽 사이 경북북부지방에 최고 7cm가량의 눈이 내려 지방도 일부구간의 교통이 두절되고 차량접촉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7~4cm의 적설량을 보인 문경읍 각서리 국도 3호선 이화령과 영주 죽령, 봉화 노룻재에서는 밤새 쌓인 눈이 얼어 붙어 6일 오전 8시 현재까지 체인을 부착한 차량을제외한 모든 차량 통행이 제한되고 있다.
예천 상리에서 단양간 지방도(7km)도 밤새 내린 눈으로 도로 곳곳이 빙판을 이뤄교통이 두절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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