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작비디오-인부목숨 앗아가는 두마리 사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감독:스테픈 홉킨스

출연:마이클 더글러스, 발 킬머

식인사자의 살인을 그린 공포물. 1896년 동아프리카 싸보에 위치한 철도공사장 캠프에서 두마리의식인사자 '고스트'와 '다크니스'가 1백30명의 인부의 목숨을 앗아간 실화가 바탕. 이 공사의 책임자인 페터슨(발 킬머)과 사냥 전문가 레밍턴(마이클 더글러스)의 사자와의 사투가 골격이다. 호환(虎患)을 당해보지 않아서 그런지 공룡이나 킹콩등 가상의 공포대상보다는 공포심이 덜하다. (시네마트)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