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특성화고교 및 기존의 학교와는 다른 전인교육 또는 실험교육을 하는 대안학교 7개교가 문을 연다.
8일 교육부에 따르면 부산디자인고와 간디학교 등 오는 3월 개교예정인 특성화고교 및 대안학교7개교가 시.도교육청의 설립인가를 받고 신입생 모집에 들어갔다.
이중 부산디자인고는 디자인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특성화고교이며 간디학교 영산성지고등 6개교는 소규모 대안학교이다.
부산디자인고의 경우 이미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 결과, 3백20명 정원에 1천54명이 지원해 3.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6개 대안학교 역시 학교별로 학생모집 공고를 내고 원서접수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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