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특성화고.대안학교 7개교 3월 개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특정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특성화고교 및 기존의 학교와는 다른 전인교육 또는 실험교육을 하는 대안학교 7개교가 문을 연다.

8일 교육부에 따르면 부산디자인고와 간디학교 등 오는 3월 개교예정인 특성화고교 및 대안학교7개교가 시.도교육청의 설립인가를 받고 신입생 모집에 들어갔다.

이중 부산디자인고는 디자인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특성화고교이며 간디학교 영산성지고등 6개교는 소규모 대안학교이다.

부산디자인고의 경우 이미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 결과, 3백20명 정원에 1천54명이 지원해 3.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6개 대안학교 역시 학교별로 학생모집 공고를 내고 원서접수에 들어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