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와 MBC 라디오가 설을 맞아 공동으로 귀경 및 귀성 특집방송을 마련한다.
귀경특집 '고향가는 길'은 오는 24일 오후 2시10분부터 저녁 8시까지, 귀성 특집 '다시 시작이다'는 29일 오후 2시10분부터 저녁 8시까지 각각 12부로 나누어 방송한다.
전국의 고속도로와 국도의 상황을 입체적으로 취재, 신속정확한 교통정보를 안내하는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코너를 준비해 귀향길 및 귀성길의 지루함을 덜어줄 예정이다.
KBS에서는 배한성, 이익선, 홍서범, 최은경, 박상규, 정미정 등이, MBC에서는 강석, 김혜영, 이종환, 최유라, 엄길청, 박미선 등이 나서며 각 방송사에서 한 명씩 두 명이 두시간씩 맡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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