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패커스-브롱코스 쟁패 미 프로미식축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뉴욕AP연합]제32회 미국프로미식축구(NFL) 챔피언결정전 슈퍼볼은 그린베이 패커스와 덴버 브롱코스의 대결로 벌어지게 됐다.

지난 해 챔피언으로 2연패에 도전하는 패커스는 12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벌어진 내셔널컨퍼런스(NFC) 결승전에서 탄탄한 수비로 상대공격을 철저히 봉쇄, 포티나이너스를 23대10으로 눌렀다.

패커스는 플레이오프에서 3년 연속 포티나이너스를 꺾어 컨퍼런스 군주의 자리를굳게 다졌다.

앞서 피츠버그에서 벌어진 아메리칸컨퍼런스(AFC) 결승전에서는 브롱코스가 쿼터백 존 얼웨이와 러닝백 터렐 데이비스의 활약에 힘입어 홈팀 스틸러스에 24대21로승리했다.

브롱코스는 지난 90년 포티나이너스에 대패(10대55)한 이후 8년만에 처음으로 슈퍼볼 무대를 밟게 됐다.

올 슈퍼볼은 오는 26일 샌디에이고 퀄컴스타디움에서 벌어진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