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 신토불이 창구, 작년매출 21%% 증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협 금융점포에서 운영하고 있는 신토불이 창구가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대구경북농협지역본부에 따르면 지역 70여 금융점포에 설치된 신토불이 창구에서 지난 한해동안올린 매출은 총 1백42억원으로 96년 1백17억원보다 21%% 증가했다.

이에 따라 지역본부는 올해 매출 목표를 지난해보다 30%% 증가한 총 1백84억원으로 잡고 대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해 더욱 질좋고 다양한 농산물을 창구에 진열할 방침이며 IMF 시대를 맞아 우리농산물 소비촉진 운동도 적극적으로 벌여나갈 계획이다.

한편 신토불이 창구는 지난 89년 농협이 고객들에게 은행업무와 쇼핑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설치했으며 쌀을 비롯한 각종 우리농산물과 주스류등 농협 가공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李庚達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