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제단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원산지표시 특별단속

국립농산물 검사소 경북지소는 설 명절을 앞두고 13일부터 26일까지 설 제수용품과 선물용 농산물에 대해 원산지표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단속대상은 선물용 농산물이 많이 거래되는 백화점, 할인점등 대형유통업체와 제수용 농산물이 많이 판매되는 재래시장등이다.

단속품목은 쌀, 쇠고기, 고사리, 곶감등 제수용농산물과 갈비세트, 과일바구니, 건과류등 선물용 농산물이며 원산지 미표시 업체에는 천만원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원산지 허위표시 업체는 관계당국에 고발 조치된다.

* "올초 자금사정 열악" 67%%

대구지역 기업들의 자금사정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매우 악화될 것으로 전망됐다.13일 한국은행 대구지점이 대구지역 2백12개 업체를 대상으로 97년 4/4분기중 자금사정을 조사한결과 열악하다고 응답한 업체는 59.0%%나 됐으며, 보통 34.9%%, 양호 6.1%%로 나타났다. 98년1/4분기 자금사정에 대해서도 응답업체의 67.0%%가 열악할것이라 응답했으며 보통 28.3%%, 양호4.7%%로 조사됐다.

97년 4/4분기중 역내 기업들의 자금조달 사정 BSI(기업경기실사지수)는 62.3으로 나타나 자금사정이 전분기보다 현저하게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 98년 1/4분기 중에서도 자금조달 사정 BSI가51.5로 자금조달 사정이 점점 더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됐다

* 배합사료값 추가인상

퓨리나코리아, 대상 등 사료업체들이 새해들어 다시 배합사료 가격을 8.5%% 인상했다.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퓨리나코리아, 대상 등이 배합사료 가격을 평균 8.5%%인상한 것을 비롯해 제일제당, 삼양사, 선진 등 대부분의 사료업체들이 배합사료 가격을 금명간 8.5~10%% 인상키로 하고 이를 축산농가에 통보해 놓은 상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