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투고-연말정산 자료요구 '몇푼 안된다' 무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말정산에 필요한 의료비 영수증을 받으러 지난해 여름 한동안 다닌 모 안과 병원에 갔었다.영수증을 받으러 왔다고 했더니 간호사가 원장에게 가라고 했다.

의사는 차트를 보더니 "몇푼되지 않는걸 가지고 귀찮게 영수증을 요구하느냐"며 면박을 주는 것이었다.

정산하면 얼마되지 않을지 모르지만 진료한 만큼의 영수증을 발행해 달라는데 큰 액수가 아니라고 무시해서 되겠는가.

앞으로 개인병원에서는 종합병원처럼 환자를 치료할때마다 영수증을 발행해 민원이 생기지 않도록 해주기 바란다.

김양숙(경북 경산시 중산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