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신당 이만섭(李萬燮)총재와 이인제(李仁濟)상임고문이 16일오전 지난대선이후 처음으로 지역을 찾아 당직자들과 만났다.
이총재와 이고문의 지역방문은 대구동구신천동의 새당사로 이전한 시도지부 사무실현판식과 경제살리기 금모으기운동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이총재는 이날 대구지역 지구당위원장과 당직자등 10여명과 조찬간담회를,이고문은이날 오후 경북지역 위원장들과 울진백암에서 각각 간담회를 가졌다.
이총재와 이고문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경북 의성과 문경.예천의 재선거및 보궐선거, 5월지방선거에 대한 대책과 지역여론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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