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투고-유통업체 사재기 분통 분유 인상된후 진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얼마전 14개월된 딸아이 분유가 떨어져 ○○유통을 찾았다. 여느때 같으면 꽉차 있을 분유 진열대가 텅텅비어 있었다.

카운터 직원에게 "오늘 분유가 안왔나 봐요"라고 물었더니 "오긴 왔는데"하며 말을 잇지 못했다.다시 "오른다고 감춘것 아니냐"고 했더니 그냥 얼버무렸다.

그런데 2~3일쯤지나 그 유통업체에 가보니 2천원에서 3천원까지 오른 가격표가 붙어있는 분유가빽빽히 진열되어 있었다.

IMF 한파가 가슴아프게 전해졌다.

신명숙(경북 경산시 진량읍)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