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現總聯 파업 방침 유보할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그룹 노조총연맹(현총련.의장 김광식)이 예고한 '22일 파업'이 노사정위원회의공동선언문 합의로 유보될 것으로 보인다.

현총련은 지난 17일 IMF 재협상과 재벌개혁, 노동자에 고통전가 행위 중단, 현대그룹의 일방적 구조조정 중단 등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은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22일 총파업에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20일 오후 노사정위원회가 공동선언문을 채택,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고통분담 원칙에 합의함에 따라 파업 명문이 약해지자 일단 방침을 유보하고 본격적으로 진행될 노사정위원회의 협상결과를 지켜보면서 파업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