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장검사 2명 생활고로 사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직 부장검사 2명이 사업을 하는 친인척들을 위해 자금을 대주거나 빚보증을 섰다 경기 불황으로 생활고를 겪자 사표를 제출했다.

법무부는 22일 부산지검 울산지청의 C부장검사와 수원지검 성남지청의 K부장검사및 평검사 3명등 검사 5명이 최근 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법무부 관계자는 "사표를 제출한 검사들중 부장검사 2명은 친인척들을 위해 사업 자금을 대주거나 빚보증을 서줬다가 경기 불황 때문에 빌려준 돈을 못받거나 빚을 대신 갚아야 하는 등 경제적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