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한공업' 화의신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 못시장에서 '메이드 인 코리아(Made in Korea)'를 자랑하며 연간 2천만달러이상의 수출 실적을 올리던 새한공업주식회사(본지 1월 1일자 1면)가 21일 대구지법에 화의를 신청했다. 새한은 2백여종의 특수 못으로 침체된 수출시장에 효자 노릇을 해오면서 올해도 이미 2천만달러의 해외주문을 받아 놓고도 보증업체인 동국강재의 법정관리신청으로 잇따라 파국을 맞게 됐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