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왼발의 달인 하석주 J-리그 세레소 합류 출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프로축구 J-리그 세레소 오사카팀으로 이적한 하석주(29)가 23일 낮 대한항공편으로 출국했다.

가족을 동반하고 떠난 '왼발의 달인' 하석주는 세레소팀에서 제공한 아파트에 입주하며 곧 팀의동계훈련에 참가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 대우에서 뛰던 하석주는 이적료 1억2천만엔, 연봉 7천5백만엔의 조건으로 지난해말 세레소와 계약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